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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최초의 히어로물로 평가 받는 라이파이의 현대적 재해석
[글로벌에픽 이수환 CP] 버추얼 휴먼 및 AI 기술 전문기업 ㈜바이킹랩(대표이사 김동규)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
‘2025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지원사업’의 일환으로 주관기관인 ㈜그래(대표이사 전용덕)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숏폼 애니메이션
<라이파이: 녹의 여왕>을 공개한다고 밝혔다.
<라이파이: 녹의 여왕>은 지난 1959년 탄생한 한국 최초의 SF 히어로물 ‘라이파이’를 생성형AI 기술로 각색한 작품이다.
㈜바이킹랩은 이번 제작에 ‘AX-VP(AI Transformation Virtual Production)’ 기술을 도입했다. AX-VP는 시나리오부터 캐릭터 및 3D 배경 생성,
영상 구현까지 전 공정에 생성형 AI를 적용한 차세대 파이프라인이다. 특히 1950년대 원작의 클래식한 작화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자동 변환하고
제작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T2I(텍스트→이미지), I2V(이미지→영상) 등 최신 AI 기술을 활용했다.
㈜바이킹랩 김동규 대표는 “AX-VP 기술을 통해 한국SF의 효시인 ‘라이파이’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”며 “고전IP와 신기술이 만난
대표적인 AI 트랜스포메이션 사례가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
한편, <라이파이: 녹의 여왕>은 오는 12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.
[글로벌에픽 이수환 CP / lsh@globalepic.co.kr]